신앙은 경험...
#신앙은경험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신앙을 통해 뭐든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러지 못하는 이들을 꾸짖는 말을 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으며 우울증을 앓게 됐을 때 내 미약한 신앙을 한탄했고 다운되는 심리적 흐름을 해결 하지 못하는 일을 겪었다. 그 정도가 너무 심해 평소에 잘 하던 일들에도 자신감을 상실했고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 은 상태가 됐다. 그때 정말 친한 친구들이 찾아와 위로의 말을 했고 먹을 것을 강권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러 한 일은 주님의 은혜로 허락된 일임을 확신한다. 한편으로는 경험을 통해 호르몬이 불순해지거나 심약해지 면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 다. 그래서 함부로 상대를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경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다. 주님을 아는 지식이 많다는 것은 그러한 경 험이 많다는 의미이다. “You who fear him,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There were times when I believed that everything could be overcome through faith, and I would even rebuke those who could not. However, when I went through extreme stress and suffered from depression, I found myself lamenting my weak faith and was unable to overcome the downward spiral of emotions. It became so severe that I lost confidence even in the things I used to do well, and I had no desire to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