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스마니의 장미...
#피로스마니 #백만송이장미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 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조지아의 가난한 화가 니코 피로스마니는 생전에 간판을 그 리는 가난한 화가였고 대중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어느 날 트빌리시에서 프랑스에서 온 배우 마르가리타가 공연을 한 적이 있다. 피로스마니는 그녀를 보고 한순간에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말도 걸어보지 못했지만 그는 자신의 전 재산을 털 어 도시의 모든 꽃을 사서 마르가리타의 숙소 앞에 가득 채 웠다. 하지만 그녀는 그의 구애를 저버리고 다른 도시로 떠 났다. 이 장면은 훗날 노래와 이야기로 전해지며 전설이 됐다. ‘백만 송이 장미’ 이야기는 극단적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표 현하지만 현실은 차갑기만 하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사랑은 우리 속에서 찬란하게 꽃피우고 신기한 능력이 되어 은혜로 우리 의 마음을 채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결말인가! “His divine power has given us everything we need for life and godliness through our knowledge of him who called us by his own glory and goodness.” Niko Pirosmani, a poor painter from Georgia, spent his life painting signboards and was never recognized by the public during his lifetime. One day in Tbilisi, a French actress named Margarita came to perform. The moment Pirosmani saw her, he fell deeply in love. Although he never even spoke to her, he sold everything he owned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