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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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사람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 라” ​ 주변에 보면 항시 부정적인 얘기를 하고 누군가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다. ​ 그런 사람들은 항상 시시비비를 거론하며 분쟁을 조장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싫어하는 사람들도 늘 어난다. 오늘은 칭찬하지만 어느 순간 그들이 자신을 비난 하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성경은 이를 명확하게 선언하고 있다. 대접받고 싶은 사람 은 상대를 대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 서 우리는 험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주변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하면서 더불어 복음을 전 파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말을 일삼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 “Peacemakers who sow in peace raise a harvest of righteousness.” ​ Looking around, there are people who constantly speak negatively and speak ill of others. ​ Such people are always picking arguments and stirring up conflict. Over time, more and more people begin to dislike them, because although they may praise someone today, no one knows when they might turn and criticize that same person. ​ The Bible clearly teaches this: if you want to be treated well, you should treat others well. ​ Therefore, we should not become people who gossip or slander. Instead, we should speak positive and kind words and share ...

계산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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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적인사람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 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 너무도 계산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해본 적이 있다. ​ 그들은 함께 공존한다는 가치를 이해하지 못한다. 오직 혼 자 독식해야 한다는 목적을 위해 브레이크 없이 움직인다. 그리고 그들은 직원들을 장기의 말처럼 사용한다. 따라서 직원들과 성공의 경험을 나누고 이익을 공유하는 비전을 얘기하지만 사실 그것은 거짓말이다. 성공을 위해 당연히 직원이 희생해야 한다는 논리는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 성경은 이기적인 사람들의 계산적 전략과 달리 선을 행하 는 것과 공존을 위해 나누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숨막히는 계산을 하는 이기적인 이 들의 셈법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하나님 께서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And do not forget to do good and to share with others, for with such sacrifices God is pleased.” ​ I have experience working with people who were extremely calculating. ​ They do not understand the value of coexistence. They move forward without restraint, driven only by the goal of taking everything for themselves. They treat employees like pieces on a chessboard. They may talk about sharing success and profits with their staff, but in reality, those promises are often false. The idea that employees must inevitably be sacrificed for success is therefore a ...

칼럼: 마인드셋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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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영문 테크니컬라이터로 출발했지만, 다행히 국문 글쓰기 또한 익혔기에 영어와 한국어 글쓰기를 함께 가르치고 있다. 특히 국문 글쓰기에도 글로벌 표준을 적용해 교육할 수 있다는 점이 다양한 분야의 수강생들을 꾸준히 끌어들이는 이유인 것 같다. 그동안 가르쳐온 제자들 가운데 가장 탁월했던 이는 의외로 한국 국적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녀는 한국어 실력이 가장 뛰어난 학생이었다. ​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간 경우였지만, 부모의 노력으로 한국어 공부를 멈추지 않았고 방대한 양의 한국 서적을 읽어왔다고 했다. 방학이 되면 부모님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친구들과 어울리며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두 문화 속에서 성장한 그녀는 탁월한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결국 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을 선택했다. 그 모습이 내게는 무척 인상 깊게 다가왔다. ​ 수많은 명문 대학의 입학 제안을 받았음에도 그녀는 영국 런던에서의 대학 생활을 택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국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데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나는 그 모습을 보며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다. 능력은 단순히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어떤 태도로 자신을 갈고닦느냐에 따라 만들어진다는 사실 말이다. 그녀에게는 분명 재능이 있었지만, 꾸준함과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해 그 재능을 확장하고 있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과 스스로를 끊임없이 단련하는 태도가 결국 그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 우리는 흔히 조건이 안 된다는 말을 할 때가 많다. 환경이 받쳐주지 않는다거나 기회가 없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녀의 사례를 보면서, 외부 조건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를 어떻게 규정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녀가 어느 날 내 분야가 무척 매력적이라며 테크니컬라이터가 되고 싶다고 말했을 때, 나는 오히려 그녀를 진정시키며 다른 선택지를 권했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