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조직...
#사랑의조직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사업에 뜻이 있는 지인들에게 욕심부리지 말라고 조언할 때 가 있다. 사업을 너무 확장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소규모로 사업을 유지한다는 것이 마냥 쉬운 일은 아니다. 소규모로 운영을 하다 보면 직원들을 백업할 만한 여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때는 서로 짝을 맺어 업무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장이 모두 백업을 하는 구조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치명적일 수 있다. 조직에서 서로 사랑하고 염려해주는 구조를 만들어야 선순 환이 가능해진다. 너무 한 사람에게 업무 부담이 주어진다 면 향후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시스템으로 모든 리스크를 분산시키려는 시도는 의미가 있지만 가장 나은 방 법은 서로 사랑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띠로 하나된 교회를 만드신 것 이다.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There are times when I advise acquaintances who are interested in starting a business not to be greedy. I tell them that they need wisdom to avoid expanding aggressively and to know when to stop at an appropriate level. However, maintaining a small-scale business is not as easy as it may seem. When operating on a smaller scale, there is often little capacity to provide backup for employees. In such cases, it is important to pair 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