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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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란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 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오해한다. 뭔가 공로 를 세워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 ​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는 값을 치르지 않고 누구든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자신들의 치부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사고 파는 대상으 로 거론하는 종교가들이 많다. 그래서 훗날 거짓 종교가들 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멸망으로 인도 하는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 진리를 찾기 위해 목마름을 느끼는 자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다. 하지만 영혼의 노략자들에게 사냥을 당하는 것이 또 한 현실이다. 우리는 그래서 담대히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 해야 한다. ​ “Come, all you who are thirsty, come to the waters; and you who have no money, come, buy and eat! Come, buy wine and milk without money and without cost.” ​ Many people misunderstand the grace of God. They think that they must perform good deeds to receive God’s grace. ​ However, the Bible explains that God’s grace is something anyone can receive without paying a price. ​ There are many religious figures who, for their own gain, treat the grace of God as something to be bought and sold. Therefore, false religious leaders will not escape judgment in the future, because they are t...

칼럼: 자기성찰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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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화약고로 불리는 중동에서 다시 세계대전의 조짐이 보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국제 정세를 보면 각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군사적 위력을 동원하려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강대국들은 힘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국제 사회의 긴장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 우리는 경제학자 케네스 애로우가 제시한 ‘불가능성 정리’를 통해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완전히 합리적이면서 동시에 완벽하게 민주적인 선택은 현실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 말은 곧 어떤 정치 체제도 권력의 집중과 독재의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역사 속 왕정 시대에 독재자가 권력을 좌지우지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민주주의 국가나 공산주의 국가를 막론하고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지도자들이 체제를 흔드는 모습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결국 이러한 문제의 근원에는 인간의 한계가 자리 잡고 있다. ​ 인간의 한계는 거대한 정치의 세계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쉽게 발견된다.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신의 장점을 끊임없이 드러내며 스스로를 칭찬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정작 그런 태도가 주변의 인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본인만 모르는 것 같아 무척 안타깝다. 스스로를 칭찬하는 행동은 오히려 자신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셈이기 때문이다. ​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은 굳이 스스로 내세우지 않아도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인정을 받기 마련이다. 자신을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은 칭찬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타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교만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다. ​ 한계를 지닌 인간이기에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덕목은 인내일 것이다. 처음 접하는 일이나 처음 시도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어렵기 마련이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하다 보면 짜증이 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면 성취에서 오는 보람...

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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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짓말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 큰 거짓말을 거듭 말하고 선동하면 사람들이 믿게 된다고 히틀러는 말했다. ​ 천주교의 구원 교리도 성경에 비춰보면 말도 안 되는 거짓 말이다. 하지만 그들은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묶는 시스템 을 만들기 위해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추대했고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복음을 변역해 신부가 사람들의 죄를 사 한다는 교리로 바꿨다. 결국 그들은 성경 대신 교리문답을 만들어 논리의 결여를 메우려 시도했다. 베드로가 얼마나 통곡을 하며 울까? ​ 오늘날 개신교에서도 이러한 거짓의 역사는 동일하게 나 타나고 있다. 율법과 은혜를 섞어서 분별하지 못하게 만드 는 마귀의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 성경은 그래서 그들을 음녀로 표현하고 있다. 더럽고 거짓 으로 가득한 짓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심판을 내리 실 것이 분명하다. ​ “For sin shall not be your master, because you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 Hitler is often associated with the idea that if a big lie is repeated persistently and used to stir people emotionally, many will eventually come to believe it. ​ The Catholic doctrine of salvation, when compared with the Bible, is also a completely false claim. In order to build a system that unites politics and religion, they elevated Peter as the first pope and altered the Gospel that teaches salvation by grace, turning it into a doctrine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