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셈...
#영적인셈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 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한때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허무하고 부질없는 짓이란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남들이 그 좋은 술을 왜 안 마시냐고 물으면 “더 좋 은 것이 있어서”라고 대답한다. 주식 투자에 대한 환상을 얘기하는 이들에게는 그저 겸연쩍은 웃음을 지을 뿐이다. 더 엄청난 것을 얻게 될 테니 말이다. 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지만 가 치를 제대로 셈하는 사람이라면 또 가장 완전한 논리를 추 구하는 사람이라면 또 제대로 된 지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세상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는 돈이 좋은 것을 왜 모르겠는가? 하지만 그것을 추 구하는 순간 하나님을 덜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훗 날 복을 덜 받게 되는 이유가 될 테니 이 얼마나 미련한 짓인가! "Then the King will say to those on his right, 'Come, you who are blessed by my Father; take your inheritance,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There were times when I wanted to succeed in the world. But now I have come to realize that such pursuits are empty and meaningless. When people ask why I don’t enjoy that good liquor, I simply reply, “Because I have something better.” And when others speak of their dreams about stock investments, I only smile awk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