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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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운명 “내가 나의 위를 엘람에 베풀고 왕과 족장들을 그곳에서 멸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예레미야서에 표현한 엘람은 현재의 이란을 가리킨다. 즉, 성경은 이란에 진노를 내릴 것이라 했고 이란이 진멸되기까 지 될 거라고 예언했다. ​ 이 예언이 오늘날 실현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을 위협하는 국가들의 무력을 약화시킬 것이란 의미이기도 하다. ​ 더불어 성경은 중동에서 전쟁의 소문이 무성해지다가 갑작 스레 해당 지역에 평화조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 이다. 그러나 그 평화조약은 빛 좋은 개살구가 될 것이다. 마 지막 전쟁이 곧 벌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다행스러운 것은 이 환란이 있기 전에 그리스도인들은 하늘 로 들려 올라가게 될 것이다. 임박한 시기에 주님의 구원을 받지 않는 자들은 엄청난 고난을 받게 될 것이다. ​ “I will set my throne in Elam and destroy her king and officials," declares the LORD. ​ Elam, as mentioned in the Book of Jeremiah, refers to what is now present-day “Iran.” In other words, the Bible says that God’s wrath will come upon Iran and prophesies that it will face destruction. ​ The fulfillment of this prophecy today also implies that God will weaken the military power of nations that threaten Israel. Furthermore, the Bible says that although rumors of war will increase in the Middle East, a peace treaty will suddenly be established. ​ However, that pe...

칼럼: 연결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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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전문적인 일을 해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흥미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 그것이 독서 모임이든 , 같은 취미나 신앙을 공유하는 자리이든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풍부한 경험이 오간다 . 그런데 신기하게도 의외로 많은 전문가들이 심리적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인한다 . 그래서인지 이런 모임을 이끄는 이가 심리학자이거나 코칭 전문가인 경우가 적지 않다 . 전문성이 곧 인격의 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어떤 이는 사회적 명성에도 불구하고 거칠게 쌓아온 경력 탓에 모난 성품으로 주변의 질타를 받기도 한다 . 또 어떤 이는 지나치게 철저한 완벽주의 성격 때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 특히 섬세한 감각을 요구하는 예술가들의 경우 , 예민함이 극대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도 마음을 다스릴 방법을 찾게 된다 . 이러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의 목적은 제각각이다 . 독서를 중심으로 할 수도 있고 , 와인이나 차를 나누는 모임일 수도 있으며 , 경영자들의 교류 자리일 수도 있다 . 하지만 그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소통하는 가운데 각자의 문제를 비춰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돌파구를 찾는다는 점이다 . 같은 일을 하지 않기에 오히려 더 자유롭게 공감할 수 있고 , 전혀 다른 시각에서 조언을 구할 수 있다 . 나 역시 그런 경험을 자주 한다 . 특정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 내가 고민하던 문제를 다른 사례로 치환해 해답을 찾는 것이다 . 이해관계가 없는 자리에서는 한층 더 솔직해지고 기대 이상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경우가 많다 . 이런 자리에서 공감을 크게 이끌어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중심 인물이 되고 , 때로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도 한다 . 그래서 이러한 모임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서로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장이 된다 . 우리 주변에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한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발견하게 된다 . 그리...

성도와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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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기쁨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인하여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 ​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최고의 재산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 다는 사실이다. ​ 아들이면 아버지의 재산을 유업으로 받게 되고 영생을 소 유하게 된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약속과 믿음의 영역이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멸시하는 자들은 우리를 미련하다고 괄 시한다. 허황된 것을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 간주하는 것이다. ​ 하지만 우리는 성도인 서로를 보며 기뻐한다. 우리는 존재 하므로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줄 수 있 다. ​ 성도들은 육신으로는 연결되어 있지 않았더라도 믿음의 세계에서는 주님의 피로 한 몸이 된 존재들이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니 피보다 진한 띠로 연 결된 것이다. ​ “How can we thank God enough for you in return for all the joy we have in the presence of our God because of you?” ​ The greatest possession of Christians is that we became children of God. ​ If we are sons of the Lord, we will inherit His possessions and receive eternal life. This belongs to the realm of unseen promises and faith. Those who despise what cannot be seen look down on us as foolish, considering us naive people who believe in empty things. ​ However, we rejoice because we look at one another as believers. Because we exist, we become a source of joy to e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