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칭찬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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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칭찬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 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 교회에서 함께 교제하다 보면 어떤 이들은 자신의 잘한 점을 끊임없이 드러낸다. 그것이 결국 주변으로부터 인정받지 못 한다는 사실을 혼자만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 성경은 자신을 칭찬하는 자는 상급을 미리 받았으므로 하 나님의 상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한 마디로 미련한 행 동이라는 말이다. ​ 능력 있는 사람은 주변에서 칭찬을 받기 마련이다. 자신을 제어할 줄 아는 사람은 절대 스스로를 칭찬하지 않는다. 칭 찬하는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다. ​ 그렇지 않으면 교만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이 간단한 사실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이에 경각심을 가 져야 한다. ​ “For it is not the one who commends himself who is approved, but the one whom the Lord commends.” ​ While fellowshipping together at church, some people continually draw attention to their own achievements. It is unfortunate that they alone seem unaware that such behavior ultimately fails to earn genuine recognition from others. ​ Scripture points out that those who praise themselves have already received their reward and therefore will not receive rewards from God. In other words, it is a foolish act. ​ Truly capable people are naturally praised by those around them. A person who knows h...

독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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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의이유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 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 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세계의 화약고인 중동에서 세계대전의 조짐이 싹트고 있다. 이는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위력을 동원하는 모습에 서 비롯된다. ​ 우리는 애로우의 ‘불가능성 정리’를 통해 합리적이면서 동 시에 민주적인 선택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즉, 우리 세계는 독재자의 위협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말이다. ​ 왕정 시대에서 독재자가 좌지우지했던 추억이 있듯이 민주 주의 체계에서나 공산주의 체계 모두에서 독재자들이 좌지 우지하는 모습을 현실에서 접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한계 때문이다. ​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개입하는 한 은혜가 우리에게 넘 치게 된다고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전지전능 하시기 때문이다. ​ 믿음의 세계에서는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은혜를 바탕으로 움직이기 마련이다. 믿음은 우리에게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한다. ​ “And God is able to make all grace abound to you, so that in all things at all times, having all that you need, you will abound in every good work.” ​ In the Middle East—often called the world’s powder keg—signs of a global conflict are beginning to emerge. This stems from nations resorting to displays of force in pursuit of their own interests. ​ Through Kenneth Arrow’s Impossibility Theorem, we have learned that it is impossible to devise a system of collective decision-making ...

버리지 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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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않으심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 ​ 믿음을 통해 뭐든 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때가 많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 믿음대로 살아가는 경우는 흔치 않다. ​ 현실의 벽은 그처럼 높은 것이다. 말은 쉽지만 순종하는 생 활은 소수의 영역이다. 그래서 성경에서 믿음으로 담대하게 행동한 이들을 많이 찾기 힘들다. ​ 마귀의 위협과 궤휼은 우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위력 이 대단하다. 전도인들도 현실과 타협하는 경우가 많고 온 전한 신앙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마음을 제어하 기가 성을 지키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 믿음은 주님을 아는 지식에 달려 있다. 주님은 주님께 구하 는 자들에게 매정하신 분이 아니므로 우리는 감사해야 한 다. ​ “Those who know your name will trust in you, for you, LORD, have never forsaken those who seek you.” ​ We often speak confidently, saying that we can do anything through faith. Yet in reality, it is rare to see people live exactly as their faith proclaims. ​ The walls of reality are that high. Speaking is easy, but a life of obedience belongs to only a few. That is why it is difficult to find many in Scripture who acted boldly by faith. ​ The threats and schemes of the devil are so powerful that they can be overwhelming for us. Even evangelists sometimes compromise with re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