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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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조직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사업에 뜻이 있는 지인들에게 욕심부리지 말라고 조언할 때 가 있다. 사업을 너무 확장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하지만 소규모로 사업을 유지한다는 것이 마냥 쉬운 일은 아니다. 소규모로 운영을 하다 보면 직원들을 백업할 만한 여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때는 서로 짝을 맺어 업무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장이 모두 백업을 하는 구조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치명적일 수 있다. ​ 조직에서 서로 사랑하고 염려해주는 구조를 만들어야 선순 환이 가능해진다. 너무 한 사람에게 업무 부담이 주어진다 면 향후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시스템으로 모든 리스크를 분산시키려는 시도는 의미가 있지만 가장 나은 방 법은 서로 사랑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띠로 하나된 교회를 만드신 것 이다. ​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 There are times when I advise acquaintances who are interested in starting a business not to be greedy. I tell them that they need wisdom to avoid expanding aggressively and to know when to stop at an appropriate level. ​ However, maintaining a small-scale business is not as easy as it may seem. When operating on a smaller scale, there is often little capacity to provide backup for employees. In such cases, it is important to pair pe...

욕심을 좇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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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그리스도인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 구원을 받고 그리스도인이라 주장하는 이들 중에 말과 달리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경우를 볼 때가 있다. ​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욕심이 이끄는 대로 살아간다.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인이면서 또한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 그리스도인이면서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히다. 그들은 불순종 때문에 망하게 될 뿐이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더불어 세상 신도 섬기는 것이 가증한 것이듯 욕심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도 가증하다. ​ 우리는 마음을 정하고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길은 어리석고 미련한 길이기 때문이다. ​ “As obedient children, do not conform to the evil desires you had when you lived in ignorance.” ​ Among those who claim to be saved and call themselves Christians, there are people who, contrary to their words, pursue their own desires. ​ They do not obey but live according to their own greed. Many people want to be Christians while also seeking success in the world. However, the Bible clearly states that we cannot serve two masters. ​ To be a Christian and at the same time pursue worldly success is impossible. Because of their disobedience, they will ultimately fail. Just as it is dete...

부정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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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사람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 라” ​ 주변에 보면 항시 부정적인 얘기를 하고 누군가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다. ​ 그런 사람들은 항상 시시비비를 거론하며 분쟁을 조장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싫어하는 사람들도 늘 어난다. 오늘은 칭찬하지만 어느 순간 그들이 자신을 비난 하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성경은 이를 명확하게 선언하고 있다. 대접받고 싶은 사람 은 상대를 대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 서 우리는 험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주변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하면서 더불어 복음을 전 파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말을 일삼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 “Peacemakers who sow in peace raise a harvest of righteousness.” ​ Looking around, there are people who constantly speak negatively and speak ill of others. ​ Such people are always picking arguments and stirring up conflict. Over time, more and more people begin to dislike them, because although they may praise someone today, no one knows when they might turn and criticize that same person. ​ The Bible clearly teaches this: if you want to be treated well, you should treat others well. ​ Therefore, we should not become people who gossip or slander. Instead, we should speak positive and kind words and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