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둔한 자...
#우둔한자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 다” 아무 생각 없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다가 실수하거나 잘 못된 판단을 할 때가 간혹 있다. 그때마다 주님께 아뢰지 않 았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를 하곤 한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순간이다. 주님의 말씀을 읽거나 듣지만 마음에 새겨지지 않아서 실수를 하 는 것 같다. 어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억울함을 내세우며 그릇된 판단 을 하고 교제의 흐름에 역행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말씀 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집을 세우는 때문이다. 성경에서 누차 강조하듯 인간은 고집으로 인해 실수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그것이 과연 주님께서 원하는 길 인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려 할 때 우리는 그릇된 판단을 하는 것이다. 참된 길은 바로 자신을 버리고 주님을 높이는 길이다. “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 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 Many times, I find myself acting unconsciously, without much thought, and end up making mistakes or poor judgments. Whenever that happens, I regret not having brought the matter before the Lord. It becomes a moment when I resolve to break such bad habits. Although I read or hear the Lord’s Word every day, it does not always take root in my heart, and that seems to be why I make mistakes. Some Christians, insisting on their unfair situation, make misguided j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