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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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 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 어느 공공기관에서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비정규직 인원을 줄이고 8시간 근무시간을 7시간으로 줄이더니 6개월 계 약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봤다. ​ 하지만 사용자들이 기관에 입장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결국 일하는 시간은 8시간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었다. ​ 또 인원을 줄인 것도 모자라 휴가를 쓰는 사람이 발생하면 해당 조직에서 다른 사람이 커버하도록 했다. 그렇게 되면 하루 13시간 근무를 서는 일이 발생한다. ​ 모집을 할 때에는 평일 근무만 한다고 했지만 인력을 구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토요일 혹은 일요일 근무까지 서게 했다. 그것을 보며 공공기관이 일반기업보다 더 치졸하다는 생각을 했다. ​ 난 이를 설계한 기관과 기획자가 악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 었다. 더불어 우리 주님은 인자하고 사랑이 많은 분이시므 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의로우셔서 각자 행한 일대로 상으로 갚아 주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시다. 이에 감 사를 드린다. ​ “For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in his Father's glory with his angels, and then he will reward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 I once saw a public institution try to cut labor costs by reducing the number of non-regular workers, shortening the workday from eight hours to seven, and then converting positions into six-month contract jobs. ​ However, because users were allowed to enter the facility at the fixed time, t...

진실성과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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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그리스도인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 살면서 비겁해지거나 한 번 속이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순간이 많았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기에 많은 순간 진실을 얘기했다. ​ 그렇게 인정했을 때 초라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주님 면전에 서 거짓을 얘기하는 우를 범하고 싶지 않았다. 어떤 이들은 유도리가 없다며 나를 책망하지만 진실을 지키는 것이 주님 앞에서 떳떳하다 생각한다. ​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보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주님이 어떻 게 판단하시느냐가 더 중요하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의 향방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분초마다 시험하신다고 하셨다. 하지 만 거짓된 종교가들은 매순간 거짓말을 일삼는 것을 본다. 아무리 멋있는 얘기를 한다 해도 그들을 믿지 않는다. 그들 의 아비는 거짓을 일삼는 마귀이기 때문이다. ​ 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 There have been many times in my life when I could have escaped a difficult situation by being cowardly or by deceiving others just once. However, because I am a Christian, I chose to speak the truth in many of those moments. ​ Even if admitting the truth made me appear weak or insignificant, I did not want to make the mistake of lying before the Lord. Some people criticize me for being inflexible, but I believe that upholding the truth allows me to 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