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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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하나님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외로움을 타셔서 함께 사랑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오해 하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확장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신 것 이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주님은 성부 하나님 과 성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성령은 수면 위에 운행하 심으로 완벽히 조화를 이룬 모습을 보여주셨다. ​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부족함 없이 완벽하신 분이셨다. 그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나눠주고 싶어하셨다. ​ 이는 놀라운 사건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 ​ 더 놀라운 것은 우리는 신의 신분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 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고 하신 것이고 우리의 사랑의 대상은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이심 을 기억하라고 하신 것이다. ​ “Do not worship any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 Many people are under misunderstanding. They think that the God created human beings because He was lonely and needed someone to love. ​ However, God created humanity in order to extend His love. Even at the beginning, when He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Father and the Son were together for creation, and the Spirit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displaying perfect harmony. From the very beginning, God was complete and lacking in...

대충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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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신앙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 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살면서 수많은 조언자들을 만났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 새 로운 일에 긴장하고 초조해 하는 나에게 악영향을 끼쳤던 이들은 대충하라고 하는 이들이었다. ​ 지나치게 완벽을 기하려고 하는 내 모습에 안스러워 그렇게 얘기한 것이겠지만 일에 대해 겉핥기만 하는 형식이라 시원 스럽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 신앙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 주님을 섬기고 믿는 것에 지나침은 있을 수 없다. 물론 참된 지식에 기반하지 않은 신 앙은 미신이고 광신이지만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신앙생활 은 제대로 해야만 한다. ​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에는 동참하지 않는 이들은 주님의 제자라고 할 수 없다. 그런 이들이 많기 때문 에 주님도 경계하신 것이다. 흉내만 내는 신앙은 거짓된 것이 다. ​ “And anyone who does not carry his cross and follow me cannot be my disciple.” ​ I have met many advisers throughout my life. Among them, however, those who had a negative influence on me—especially when I was anxious and tense about taking on something new—were the ones who told me to “just do it roughly” or “don’t try so hard.” ​ They probably said this out of concern, seeing my tendency to pursue things too perfectly. Actually, that kind of approach—merely skimming the surface of a task—never satisfied me. ​ I believe the same is true of faith. Ther...

서툴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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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어서 #감사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 지어다” ​ 난 천재적인 두뇌를 소유하지 않았다. 그래서 주님을 의지 할 수밖에 없다. ​ 젊었을 때부터 주님의 은혜로 많은 위기를 헤치고 살아갈 수 있었다. 책을 읽거나 컴퓨터로 일하는 것을 주로 해왔기 에 공구를 다루거나 손으로 하는 일들이 서툴다. 그래서 주 님께 도움을 청하고 함께 해달라고 기도한다. ​ 미련하고 더딘 사람이라 겸손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주님 께 매사 감사한 게 사실이다. ​ 만약 내가 능력이 있고 탁월한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경멸했을 지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 이기에 감사를 드린다. 주님의 은혜를 더 받을 수 있기 때 문이다. ​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이에 감사를 드린 다. ​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I do not possess a brilliant or extraordinary brain. Therefore, I have no choice but to rely on the Lord. From my youth, by His grace, I have been able to overcome many crises and continue living. ​ Since I have mainly spent my time reading books or working on a computer, I am not very skilled at handling tools or doing manual work. That is why I ask the Lord for help and pray that He be with me. Being slow and lacking in many ways leaves me no option but to remain humble. Because of that, I am truly thankful to th...